저는 2012년부터 서울에서 변호사로 일했으며, 주로 노동법을 연구하고 이와 관련하여 다양한 법률 컨설팅, 자문, 소송을 수행해 왔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과 징계 처분, 조직문화 등 다양한 노동 문제를 갖고 있는 조직과 개인이 있다면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양지훈 변호사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외국계 회사와 대기업에서 일하며 조직 노동을 직접 경험한 화이트칼라 출신입니다. 한국 3M에서 다양한 고객을 상대로 영업과 마케팅업무를 수행했으며, 다년간 SK이노베이션의 국내 정유 사업과 관련하여 온라인 마케팅 수행, O2O 마케팅 전략 수립 및 프로모션 업무를 하였습니다.
회사에서 일하며 양 변호사는, 노동법이 근로자와 조직 모두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절감했습니다. 변호사 이전에 그는 화이트칼라 노동자로서의 정체성을 여전히 갖고 있으며, 대학원에서 노동법을 연구하고 전문가가 될 수 있었던 것도 이러한 개인적 경험이 반영되었던 것입니다.
양지훈 변호사는 특히, 지난 2019년 직장 내 괴롭힘 방지 조항이 근로기준법에 도입된 이래로 회사의 조직문화를 연구하고 법률적 조언을 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처리에서 발생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회사는 가해 사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조사하여 법령상 절차에 따라 신중하게 사건을 처리해야 합니다.
직장 내 갈등은 하나의 명확한 사실관계로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내부에서 발생하는 갈등 양상들을 살펴보면, '과연 이 행위가 괴롭힘인가' '사안에 맞는 처분이 어떤 것인가' '가해자를 해고하는 것이 적법한가' 등을 정확하게 판단하는 것이 힘든 것입니다. 과거와 달리 조직 구성원들의 업무가 다양해지고 관계 역시 복잡해짐에 따라 법률의 해석과 판단을 신중하게 내릴 필요가 있습니다.
양지훈 변호사는 노동위원회 심판과 법원 판결의 경향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반영하여, 중립적이고 공정한 시선으로 사건의 신속한 해결을 도울 것입니다.
발생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법령상 절차에 따라 신중하고 신속하게 사건을 처리합니다.
조직의 규모와 구조에 맞는 인사 시스템과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구성원과 관리자가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합니다.
노동위원회 심판과 법원 판결의 경향을 분석하여 적법성과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합니다.